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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도와주세요. 구해주세요..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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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ji8632 작성일11-05-19 15:35 조회4,7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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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이지혜라고 합니다.
비밀리에 기사제보를 하려고 합니다.
삼성,LG 이건희 회장 중심으로
2010년 10월부터 휴대폰 도청, 피해자의 주변인들(친구,지인)이간질, 사이버폭력,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한 CCTV감시, 가상 성매매를 당해왔습니다.
증인은 나주시 알로에마임 사무실 사장님, 실장님과 직원들, 나주시 가나안유통 주인들, 나주시 공공도서관 직원들께도 물어보면 제가 감시를 당하고 주변인들에게 이간질을 당했다는 걸 알수 있을겁니다.(주변인이간질)
처음에는 제가 자주 가는 나주시 알로에마임 사무실에 CCTV를 설치 하였는데 사이버테러로 CCTV설치된 사실을 안 이후 알로에마임 사무실에 가지 않자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한 CCTV 감시를 당했습니다.(CCTV로감시)
휴대폰 도청은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분명히 개인공간에서 휴대폰으로 전화 통화를 하였는데 통화한 내용,소재와 관련한 게재물들이 네이트,네이버,다음,야후 웹사이트에 게재가 자꾸 되는 걸 보고 그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네이트,다음,야후 웹사이트 게시판에 제가 했던 말,행동에 관련한 게시물들이 일매일 4분의3이상의 글로 도배가 되었습니다.(사이버폭력)
심지어 KBS,SBS,MBC등의 방송국의 CF광고 소재와 방송소재들도 저에 관한 모든 부분으로 CF광고를 만들어 광고되었습니다.
연예인들도 저의 모든 부분을 하나하나 다 따라하였습니다.
저도 하나의 생명체이고 아주 지극히 평범한사람 입니다. 그런데 가해자들은 저를 아이디어뱅크나 아이디어 내주는 희생양으로 생각하고 무참히 한사람의 인권을 침해하고 무시하고 묵살하였습니다.
2011년 1월부터는 휴대폰전원을 꺼놓고 다니자 위성전파를 이용한 24시간 CCTV감시, 무선뇌통신, 지적재산권침해, 아이디어도용, 사이버폭력, 최첨단 과학기술을 이용한 방사선피폭, MRI/CT 촬영남발, 불법생체실험, 각종고문(마약,술,물고문)도 당하고 있습니다.
2011년 1월부터 제가 생각했던것, 언어, 행동 관련한 소재들이 네이버, 네이트, 다음, 야후 웹사이트 게시판에 게재가 되었습니다. 게시판의 게재물들이 며칠에 한번도 아니고 한 페이지당 한 개가 아니고 한 페이지의 4분의 3이상을 도배가 되었습니다. 저의 사생활을 몰래 촬영해서 별정방송국에 내보내서 청취료를 받아챙기고는 요즘에는 이 범죄 행위가 신종인신매매라고 하더군요..
또한 KBS,SBS,MBC등의 방송국의 모든 방송소재에도 제가 했던 말들,행동,생각이 활용 되었습니다.
지적재산권 침해가 너무 심각한 수준이 아닙니까?
이러한 범죄사실 말고도 제가 모르게 한 범죄가 여러 가지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정말 이런 범죄피해를 당하기 싫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이러한 불법적인 범죄피해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파 차단기를 구입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니 전파차단기는 국내에서 불법이고 구하기도 어려운것 같더라구요...
제발 이런 위험한 상황에서 저를 구해주셨으면 합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너무나도 심각하고 위험한 피해를 당해서 몸과 마음이 지칠때로 지치고 괴롭습니다. 그리고 가해자 들에게 너무나도 화가 납니다.
가해자들은 이러한 불법적인, 반인륜적인, 인간만도 못한, 짐승같은 짓을 저질러 놓고도 경찰에게 뇌물을 주고 현재 처벌을 받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가해자가 형법상 처벌과 저에게 그에 합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1년 3월에는 2주정도 요가운동을 하였는데 요가운동을 할때의 모습을 나체 투시해서 그 영상을 팔아 넘겨 가상 성매매를 시켰습니다.
심지어 요가운동할 때 복식호흡을 하는데 그때 마저도 방사선피폭을 하고 MRI/CT 촬영을 남발해서 가해자들은 제 내장까지 다 들여다 보았습니다. 정말 하나의 사람으로서 여자로서 너무나도 수치스럽고 불쾌하고 화가나고 슬픕니다.
위성전파를 이용해서 24시간 감시를 하는데 이제는 평소 생활모습도 나체를 투시해서 보나 봅니다.
방사선 피폭에 대한 신체적 피해로 내장통증도 있고 뒷목도 아프고 예전수술했던 부위통증도 갑자기 생기고 이상하길래 증거를 어떻게든 남기기위해서 대학병원에가서 방사선 측정 검사를 하니 증거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대학병원에 갈 때 택시안에서 저는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시원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때 증거를 남기지 않으려고 방사선피폭을 한 범죄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고 제염처리를 하고 최첨단 과학기술로 체내오염된 부분을 제거했나봅니다. 제가 방사선 피폭을 당한사실을 어떻게 알았냐면 사이버 폭력을 당하고 있는데 게시판의 게시물을 올리는 작성자들, 기자들이 방사선 피폭을 당하고 있다고 자꾸 힌트를 줍니다.
요가할 때 근육과 관절을 이완시키고 늘리는데 근육과 관절에 방사선물질이 닿으면 몸에 좋지않다. 복식호흡할 때 폐로 방사선 물질을 흡입하면 좋지 않다. 기사를 자꾸 올리고 하길래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최첨단 과학기술로 마약도 시켰다고 하는데 그건 자세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해자들은 하나의 생명체를 소중히 여기지 않나 봅니다..
전남 나주경찰서에서는 가해자에게 뇌물을 받고 사건을 내사종결을 하려고 하였으나 제가 그 사실을 알고 내사종결 못하게는 하였으나 저의 신체적, 정신적 피해가 너무나도 큽니다.
전남 나주경찰서에서 2011년 3월 12일 박송엽지능망 팀장님께 피해조사를 받을때도 감시를 했나 봅니다. 피해조사때 했던 말들로도 네이버,네이트,다음,야후 웹사이트 기사, 게시물로 게재가 되더군요..(팀장님께서 입은옷 브랜드 노스페이스 관련기사들, 이건희는 건드리면 안된다, 대통령헬기, IT산업, 축구이야기, 바다이야기게임, 삼국지, 삼성이야기등)
피해조사때 했던 말들이 네이트,네이버,다음 웹사이트에 게재가 되길래 그 증거물들을 다 출력해서 경찰서에 제출하러 여러번 갔었습니다.
2011년 3월 12일 피해조사 받을때가 오전 10시~14시 사이인데 경찰서 CCTV를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방사선 피폭에 대한 피해가 바로는 나타나지 않지만 추후 5년이후에 백혈병, 암, 면역성질환, 유전자병대물림, 불임, 기형아출산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방사선 피폭이 무색,무취라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지금도 계속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심하면 혼수상태에서 사망까지 할 수 있는데 가해자들은 살인 미수를 계속 해서 하고 있습니다. 저좀 살려주세요..
또한 최첨단 과학기술로 추가적으로 마약, 술등을 강제로 당하고 이상한 물고문(?)도 당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상상을 글로 쓰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그러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대로를 글로 씁니다. 제발 저의 말을 믿어주시기 바랍니다. 방송국이나 다른 신문사 기자들이나 이 범죄사실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압니다. 반신반의 하시면 이러한 부분들을 조금 조사해보면 다 나올겁니다.. 돈이 많고 권력이 많다고 해도 이런 위험한 범죄는 저지르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가도 저에게 그러는것 같은데 국가를 상대로 소송을 하고 싶습니다. 국제 형사재판소에서 소송을 하고 싶은데 저좀 도와주세요..구해주세요  저는 이 범죄사건이 뉴스기사에 실리기를 원하고 저도 살고 싶습니다..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하루라도 빨리 저를 구해주셔서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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